[경상매일신문=이태헌기자]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는 22일 리마인드상담센터 소속 상담사 등 26명을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하고, 참석자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특별보호관찰위원 위촉장을 수여하고, 보호관찰제도 소개, 경과통보서 작성 방법 등 교육 및 상담 현장에서 활동 수행에 필요한 전문화 교육을 통해 보호관찰 대상자 선도와 전문적인 상담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된 26명은 교수, 교사 등으로 구성됐으며, 청소년 상담센터, 교육청 학습 코칭단 등에 재직하면서 비행청소년 선도와 교육, 사회봉사에 대한 열의가 있는 교육 강사와 상담사로 구성되어 있다. 대구준법지원센터 이형섭 소장은 “신규 위촉 특별보호관찰위원들이 상담 및 교육 전문가로서 오랜 상담 경력,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호관찰대상자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심리상담 지원 및 교육, 1:1 결연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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