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이태헌기자]대구 북구보건소 구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2일 ‘맨발 걷기 교육’을 실시했다. 구암동 주민협의체와 건강걷기동아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맨발학교 교장이자 맨발 걷기 전도사로 잘 알려진 대구교육대 권택환 교수를 초청해 ‘맨발걷기의 이해 및 실천 방법’을 주제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구성되어 구암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맨발 걷기의 원리와 건강상의 이점 등의 이론교육 후 서리지 생태 수변공원으로 이동해 참여자들이 이론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로 적용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이영숙 북구보건소장은 “이번 맨발 걷기 교육을 통해 주민들에게 건강한 생활과 일상에서의 건강관리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기를 기대한다. 또한, 북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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