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하망동에 한옥 사설미술관이 문을 열었다.
지난 11일 영주시 하망동 41번지에 문을 연‘흥송아트 김주백미술관’은 지역출신 김주백 화백이 개인 사비를 들여서 만든 미술관으로서 지역에서는 보기드믄 착시 미술품 20여점을 비롯한 100여점의 본인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이날 개관식에는 가수 배일호씨, 개그맨 최병서씨 김주영 영주시장, 장윤석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의 주요인사, 예술인,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김주영 시장은“흥송아트 김주백미술관은 시민들에게 정서적 풍요로움과 함께 삶의 활력소를 심어줄 것이며, 지역문화예술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흥송아트 김주백미술관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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