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김영식기자]7일 세계 최고의 우승상금과 새로 바뀐 대회 코스에서 진행된 ‘2024대구마라톤대회’에서 케냐의 스테픈 키프롭 선수(2시간 07분 03초)가 남자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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