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조필국기자]우보면 여성자원봉사대는 지난 15일 회원들이 모여 2024년 `찬!찬!찬! 행복반찬나눔`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봉사대는 오는 11월까지 우보면 지역 내 독거노인·장애인 가구 등 8가구를 선정해 직접 밑반찬을 만들어 집집마다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근황도 살피며 도움이 필요한 부분도 있는지 파악해 우보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연계해 서비스지원과 안부확인 등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정금영 팀장은 “반찬을 만들기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게 따듯한 끼니를 드실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라도 돼 드릴 수 있게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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