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이태헌기자]대구 북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역사회 갈등관리를 위한 연구회’는 지난 20일 북구의회 소회의실에서 ‘선주민-이주민 갈등구조 연구를 위한 지역사회 갈등관리 연구용역’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지역사회 갈등관리를 위한 연구회는 북구의 주민 갈등관리와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정책 수립을 위해 구성된 의원 연구단체로 한상열 의원(대표), 오영준 의원, 김순란 의원, 이성근 의원, 이소림 의원, 채장식 의원, 최우영 의원 총 7명의 의원이 연구단체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는 차대식 의장과 의원연구단체 소속 의원 및 북구청 행정지원과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4개월간 진행되어 온 연구의 최종 결과를 제안하고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최종보고회에서는 미국, 독일 등의 이주민 정책연구, 대구광역시 북구의 선주민-이주민의 통합모델과 정책을 제안하고, 참석자들의 질의응답과 토론과 질의에 답변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북구의회 차대식 의장은 “지역사회 갈등관리를 위한 연구회를 통해 주민이 소통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행복 북구를 만들 수 있는 연구결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연구단체 대표인 한상열 의원은 “선주민-이주민 갈등구조 연구를 위한 지역사회 갈등관리 연구용역 결과물이 주민들의 갈등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지침서로 활용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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