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이태헌기자]경상북도약사회는 지난 31일 경산지역 영양플러스 대상 아동들에게 영양제 200통을 기탁했다. 경상북도약사회는 1954년 9월4일 설립되어 약 170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경북지역 어르신과 아동을 위한 영양제 지원뿐만 아니라 구호 의약품 지원, 봉사활동 등으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발전 향상에 힘쓰고 있다. 경북약사회 제37대 고영일 회장은 “영양플러스 대상 아동들의 영양불량 문제 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 지원하게 됐다. 앞으로도 작은 나눔의 실천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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