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주철우기자]울진해양경찰서는 지난 24일 해양경찰의 주요 정책과 소통·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2023년 2분기 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울진해양경찰서 정책자문위원회는 매분기 정기회의를 통해 정책과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자문을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의견을 제시하는 등 울진해양경찰서가 추진하는 정책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날 정기총회에는 위원장 강윤석을 포함한 14명의 정책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위원소개 및 위촉장 수여 후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정책토론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최원식 울진해경서장은 “위원분들의 다양한 의견과 조언에 감사드린다”며 “해양경찰 정책에 적극반영해 소통·친화적인 울진해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