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성낙성기자]고령군은 지난 28일 우륵실에서 규제개혁안건 발굴회의를 개최했다.규제개혁안건 발굴회의는 각종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개선해 지역경제와 주민생활에 활력을 더하고, 미래 급변하는 산업 구조에서도 선제적인 대응으로 지역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번 2022 규제개혁안건 발굴회의에서는 각 부서별로 발굴한 규제혁신 28개 안건에 대한 토론을 통해 관계 부서의 심도있는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방향과 중앙부처 건의 등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했다.이장준 고령부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부서장 이하 직원들이 규제혁신에 많은 관심을 갖도록 독려하며, “규제개혁은 민생을 살리기 위한 첫걸음이며, 각 부서에서 앞으로도 적극적인 자세로 규제개혁을 추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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