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주철우기자]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 489명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의 건전한 사용을 위한 과의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이 필수가 된 현재 청소년들에게 인터넷·스마트폰 과다사용 시 신체에 미치는 악영향을 알리고, 올바른 사용 방법을 교육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을 예방하는 데 목적을 뒀다. 김주돈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인터넷·스마트폰이 필수가 된 요즘 청소년들이 좀 더 건전하고 유익하게 인터넷·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