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구은행 장학문화재단은 지난 24일 본점에서 지역 학생들에게 올 상반기 장학금 2억3,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은 대구ㆍ경북 지역 고등학생 및 대학생 213명에게 전달하고, 특히 매년 개최하던 전달식 비용을 줄여 장학금 지급규모를 늘렸다. 지역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법학전문대학원생 및 메세나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음대생에게도 장학금이 전달되며, 문화와 학술,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하춘수 이사장은 “파랑새드림지역아동센터 개소와 조손가정 Total care 등 지역 내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사업을 적극 진행하고 있는 DGB금융그룹은 이번 장학문화재단의 장학금 전달로 지역 학생들의 학업성취도를 향상시키고 인재육성에 적극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 1990년 설립된 (재)대구은행 장학문화재단은 현재까지 지역 내 최대 수준인 110여억 원의 기금으로 지역 학생들을 위해 후원해왔다. 약 3,900여 명의 학생들에게 52억 원 상당의 장학금 전달, 지역 학교에 9억여 원 상당의 학습기자재 지원, 문화ㆍ학술ㆍ체육 분야 3억 원을 지원했다. 또한 불우 청소년을 위한 희망 나눔 음악회 및 DGB독도사랑 골든벨 행사 개최 등 지역의 청소년을 위한 활동도 활발히 진행해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경영에 적금 동참하고 있다. 김재호기자 kimjh@ks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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