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류길호기자] 새누리당 류성걸 국회의원(대구 동갑)이 6일 신암2동과 신천4동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류 의원은 이미 지난 12월 23일 신암5동과 신암1동 의정보고회를 시작으로, 24일, 29일, 30일에도 각 동별 순회 의정보고회를 진행해 왔으며, 이 날 의정보고회까지 모두 관내 10개동에서 의정보고회를 이어왔다.의정보고회에서 류 의원은 지난 4년간의 지역활동 및 의정활동에 대한 보고와 함께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건립 ▲동대구벤처밸리 조성 ▲동대구역 고가교 확장 등 지역 대형사업들의 진행상황과 국비 확보 현황, 그리고 각 동별 추진사업 등에 대해 설명했다.류 의원은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과 예산확보 등을 통해 거둔 크고 작은 지역사업의 성과들을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설명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진행중인 지역사업들은 차질없이 진행하는 한편, 의정보고회에서 주민들께서 새롭게 제기해 주신 숙원사업들도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