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노재현기자] ‘2015 소방가족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달 31일 구미 시민운동장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태환 국회의원, 구미시장, 노인회 도연합회장,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등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체육대회는 도내 17개 소방서에서 선발된 대표 선수들이 참여해 800계주, 줄다리기, 5인 6각 릴레이, 단체줄넘기, 의용소방대 35M 속도방수 등 5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고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특히 ‘할매·할배의 날’ 1주년을 맞아 화재예방과 119구급활동을 통한 어르신 안전에 최선을 다하자는 다짐 행사도 가졌으며 초청가수 공연, 소방가족 장기자랑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대회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김관용 지사는 대회사를 통해 “300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가족의 노고를 치하한다”면서“도민의 행복은 안전을 기본으로 실현되는 만큼 앞으로 새로운 각오와 결의로 안전경북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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