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조봉현기자] 영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호) Wee센터는 지난 28일 사이버폭력 전담상담사를 대상으로 2차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는 2015년 사이버폭력 대응 거점센터인 영주Wee센터가 북부지역 7개 Wee센터(안동, 문경, 봉화, 의성, 영양, 군위, 예천)의 사이버폭력 전담상담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했으며 부산 안남초등학교 류남애 전문상담교사가 ‘사이버폭력 개입전략 및 상담사례’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성호 교육장은 "학생들에게 사이버 공간은 현실만큼 중요한 공간이며 삶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만큼 지대한 심리적 영향을 받고 있으며 그 정도와 빈도는 증가하는 추세이므로 사이버 상에서 발생하는 폭력에 대한 관심과 예방에 더욱 힘써 주시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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