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최보아기자] 포항시 문화반딧불 모니터단의 출범을 위한 간담회가 지난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는 포항시립교향악단의 현악 9중주를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이뤄지는 각종 문화예술행사를 소개했다. 이어 모니터 방법과 설문 작성 요령 등을 안내하고 모니터단 내 단장 및 사무국장을 선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문화반딧불 모니터단장으로 선출된 박천영((사)한국음악협회 포항시지부장)씨는 “대학생으로 구성된 사무국장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해보겠다”며 뜨거운 열의를 내비쳤다. 모니터단 간담회를 주재한 서진국 포항시 자치행정국장은 “포항 문화반딧불 모니터단은 반딧불이 어두운 밤길을 비추듯 포항문화의 가야할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 대학생 전문가로 구성된 문화반딧불 모니터단은 문화행사 현장에서 생생한 의견을 담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문화반딧불 모니터단은 오는 29일 해변전국성인가요제를 시작으로 12월 31일까지 총 16회의 문화예술행사를 모니터링하게 되며 모니터단의 의견은 행사를 주최한 기관이나 단체에게 통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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