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조필국기자]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수성구협의회는 지난 22일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제21기 수성구협의회 자문위원과 내빈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기 수성구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1부는 출범식으로서 위촉장 전수 및 자문위원 선서, 협의회장 소개 및 취임사, 격려사로 진행됐다.2부는 이호경 협의회장의 주재로 협의회 구성현황 보고, 임원 인준 및 임명장 수여, 2023년도 협의회 운영방향 및 사업보고 등 3분기 정기회의를 진행했다.새롭게 출범한 제21기 민주평통 대구수성구협의회는 이호경 협의회장을 비롯해 직능대표 152명, 지역대표 29명으로 총 181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돼 이달 1일부터 2025년 8월까지 2년간 통일 의지와 역량을 결집해 통일정책 자문을 수행하며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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