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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선진 안전문화, 함께 정착시켜요”

국민재난안전교육단과 협약
전차진 기자 / plwoo2@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14일
ⓒ 경상매일신문
[경상매일신문=전차진기자]
칠곡군과 (사)국민재난안전교육단 중앙회(총재 박수부)는 최근 칠곡군청에서 선진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최근 우리사회에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재난·사고 발생에 따른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공감하고 선제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 재난 안전교육을 위한 자료발간 및 회의개최, 재난 안전 감시단 운영 및 상호 참여 등을 통해 재난사고 예방에 함께 노력하게 된다.
한편 (사)국민재난안전교육단 중앙회는 국민의 안전생활을 돕기 위해 구성된 단체로 재난과 안전에 대한 교육 및 홍보를 주요 활동목표로 삼고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다.
백선기 군수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사)국민재난안전교육단 중앙회와의 MOU체결을 계기로 지역 내에 안전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선진 안전문화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차진 기자 / plwoo2@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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