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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삼정그린코아 더테라스 건설’ 본격화

우현지역주택조합 창립총회
김상길 추진委 조합장 선출
10월까지 주택조합 설립완료

최성필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1일
↑↑ 10일 베스트웨스턴 포항호텔에서 열린 ‘포항시 우현지역주택조합’, 창립총회 모습
ⓒ 경상매일신문
가칭 ‘포항시 우현지역주택조합’은 10일 베스트웨스턴 포항호텔 6층에서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우현삼정그린코아 더테라스’ 건설사업에 돌입했다.

총회에는 조합원 140여명을 비롯해 토지주인 영남자동차학원 이중환회장, 업무대행사 (주)미래더원의 이병욱 회장, 시공사인 (주)삼정기업의 박상천 전무 등 관계자 50여명이 함께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포항시 우현주택조합 창립총회 모습
ⓒ 경상매일신문
이번 총회는 포항시 북구 우현동 214-3번지 일원, 지하 1층, 지상 4층 12개동 규모, 전용면적 84㎡ 208세대, 110㎡ 64세대 등 총 272세대의 테라스하우스 전원주택단지 지역주택조합 설립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5월 조합원을 모집해 현재까지 총 162명(약 60%)이 조합원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자리에서 조합원들은 김상길 추진위원장을 조합장으로 선출하고 이사 3명과, 감사1명도 동의를 거쳐 임명했다.

‘삼정그린 코아 더 테라스’를 짓게 되는 이번 사업은 그동안 포항지역에서 진행된 지역조합사업 중 가장 빠른 진행속도를 보이고 있으며 조합측은 이번 총회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이내 조합설립인가를 완료하고 2018년 3월내로 사업계획 승인을 득한 후 2018년 4월에는 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 포항 우현동에 건축예정인 전원형 주거단지 '삼정그린코아 더테라스' 모습
ⓒ 경상매일신문

이와 함께 2019년 4월에는 준공을 완료한 후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하겠다는 계획이다.

조합과 함께 사업업무를 대행중인 (주)미래더원측도 10월말까지 조합원 모집을 완료하고 11월말에는 조합의 토지등기를 마무리하는 등 이번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조합측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계약이 60%에 도달했고 청약까지 합쳐 70%가까이에 육박하고 있는 만큼 처음 계획했을 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입주 시까지 약속을 지켜 우리나라 최고의 주거단지로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상길 가칭 포항시우현지역주택조합장은 “이번 총회를 시작으로 테라스하우스 전원주택단지 건설사업이 본격화 됐다. 조합원들과 관계자들과 함께 이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매일신문=최성필기자]
최성필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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