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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여리 숲, 황치열 팬들 힘 입어 ‘활짝’

청동대리석 포토존 등 조성
김용호 기자 / gsm112@naver.com입력 : 2018년 10월 10일
[경상매일신문=김용호기자] 구미시는 지난 6일 금오산 대주차장 위 한류스타 가수 황치열 손 조형물이 설치돼 있는 조각공원에서 ‘치열사랑7012사랑나눔’ 팬카페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팬카페 회원들의 후원으로 조성한 ‘여리 숲’을 개장했다.
 여리 숲은 구미출신 한류스타 가수 황치열 팬카페인 치열사랑7102사랑나눔이 2016년부터 가수 황치열의 이름으로 시작한 구미지역 기부·봉사 프로젝트 ‘치열로드 사업’의 일환으로 팬들의 구미 방문의 기쁨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 기증한 벤치 옆에 청동대리석 포토존(3천만 원 상당)을 설치하고 손 조형물 주변에 시민들의 휴식공간과 그늘을 제공하기 위해 기념 숲(1천만 원 상당)을 조성했다.
↑↑ 한류스타 가수 황치열 ‘여리 숲’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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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기자 / gsm112@naver.com입력 : 2018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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