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8-07-20 오전 12:30: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람들 > 행사

포항공무원노조, 힘찬 출발!

설립 신고증 교부…지부현판식
“발전ㆍ조합원 복지향상 최선”

정승호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13일
ⓒ 경상매일신문
[경상매일신문=정승호기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포항시지부(지부장 강호경)는 지난달 29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 설립 신고증을 교부받고, 합법노조로 인정받음에 따라 11일 지부현판식을 개최했다. <사진>
이날 현판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과 조합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노사 간의 협력과 상생을 추구하고, 공직사회의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강호경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집행부와 상생협력으로 포항시지부의 발전과 조합원들의 권익 및 복지향상을 위해 더욱 더 앞장서겠다”며 앞으로 포항시지부 운영 방향을 밝혔다.
한편,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포항시지부는 2003년도에 설립신고를 하고 공직사회개혁과 조합원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힘 써왔으나 지난 2006년과 2009년 정부와의 마찰로 노동조합설립 승인의 취소로 두 차례 사무실이 폐쇄 조치를 당하고 법외노조로 활동하다 9년 만에 합법노조로 인정받았다.
정승호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13일
- Copyrights ⓒ경상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
 
 
 
사회
경제
상호: 경상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42693 / 주소: 포항시 북구 삼호로 85(대신동) 2,3층 / 발행인/편집인 : 배달원
mail: gsm333@hanmail.net / Tel: 054-253-7744 / Fax : 054-231-77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승호
등록번호 : 경북,아00365 / 인터넷신문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Copyright ⓒ 경상매일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