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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팀’ 전국유소년야구 최강자 우뚝

경주, U-15 주니어대회 성료
끝내기 안타…극적 우승 영예

김경철 기자 / kimkkiron@gmail.com입력 : 2018년 08월 10일
사진설명 : 경주시에서 열린 야구 새싹들의 열전 ‘2018 U-15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주니어대회가 8일 경기 안양 팀의 우승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경상매일신문=김경철기자] 경주시에서 열린 야구 새싹들의 열전 ‘2018 U-15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주니어대회가 8일 경기 안양 팀의 우승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7일간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경주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주니어야구단 18개 팀 600여 명의 선수단이 폭염 속에서 열전을 치렀다.
8일 열린 토너먼트 최종 결승전에서 경기 안양 팀이 인천 부평 팀을 4 대 3으로 물리치고 주니어부 정상에 올랐다.
경기 안양은 준결승에서 지난해 우승팀 서울 영등포를 꺾고 결승전에서 인천 부평을 상대로 7회말 3 대 3 동점 상황에서 끝내기 안타로 극적인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경주시는 이번 대회기간 연일 계속되는 폭염을 대비해 한낮 브레이크 타임을 확대하고, 경기장 현장 기온을 수시로 체크해 경기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한편, 경기장 의료진과 경기운영요원을 늘이고 덕아웃에는 아이스박스와 대형선풍기를 비치하는 등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운영했다.
한편 ‘U-15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중학교 대회는 9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105개 팀 6천여 명의 선수들이 리그별 토너먼트를 펼친다.
김경철 기자 / kimkkiron@gmail.com입력 : 2018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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