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8-09-21 오전 12:30: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문화/여성 > 공연

공연예술올림픽? DPAO 대명공연예술올림픽!

13개 팀 선정…하ㆍ동계 공연
이태헌 기자 / leeth9048@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12일
DPAO 대명공연예술올림픽 포스터

[경상매일신문=이태헌기자] 대구의 공연예술단체 34개가 소속돼 있는 대명공연에술단체연합회에서 올 하반기 대명공연거리를 화려하게 장식할 ‘DPAO 대명공연예술올림픽’이 펼쳐진다. 대명공연예술올림픽은 한국콘텐진흥원 2018 지역전략산업 특화과제 지원사업에 선정돼 대명공연예술단체연합회 주관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대명공연예술단체연합회는 공연예술단체 34개 단체를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지난달 11일 총 13개 단체를 (융복합 공연콘텐츠 3팀 / 낭독극 10팀) 선정했다.
선정된 단체는 △융복합 공연콘텐츠 '극단 예전', '극단 초이스시어터', '극단 가인 & 동성로' 총 3개의 단체 이며 △낭독극 공연콘텐츠에는 '극단 처용', '극단 이송희레퍼터리', '극단 연인무대', '극단 고도', '극단 멋무용단', '극단 미르', '극단 함께사는세상', '극단 나무의자', '극단 구리거울', '극단 엑터스토리' 등 총 10개 단체이다.
선정된 13개의 단체들은 ‘DPAO_대명공연예술올림픽’ 하계(9월), 동계(11월)에서 공연을 펼친다. 펼쳐질 공연은 후년 공연제작을 위한 낭독극, 대구 최초의 홀로그램&프로젝션 맵핑 연출기법을 활용한 융·복합 공연콘텐츠로 나뉜다. 특히 홀로그램&프로젝션 맵핑 연출기법을 활용한 융·복합 공연은 소공연장의 공간적, 인적 한계를 극복하는 연극으로써 예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재만 대명공연예술단체연합회 회장은 “이번 DPAO_공연예술올림픽은 대명동 일대에 있는 34개의 공연예술단체와 예술인들이 힘을 모아 만드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다. 또한, 대명공연예술올림픽을 통한 공연콘텐츠 창작 공연으로 공연예술인들의 역량을 한껏 뽐내는 기회이자, 그동안 대명동에 없었던 프로젝트로 대명공연예술단체연합회가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이번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태헌 기자 / leeth9048@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12일
- Copyrights ⓒ경상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
 
 
 
사회
경제
상호: 경상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42693 / 주소: 포항시 북구 삼호로 85(대신동) / 발행인/편집인 : 권영원
mail: gsm333@hanmail.net / Tel: 054-253-7744 / Fax : 054-231-77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승호
등록번호 : 경북,아00365 / 인터넷신문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Copyright ⓒ 경상매일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