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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대, 산업현장 직무 해결능력 향상

재학생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유영화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6일
ⓒ 경상매일신문
[경상매일신문=유영화기자]
 경북도립대학교는 4일 대학 본관에서 재학생, 대․내외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창업동아리 작품전시회'를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 속에서 개최했다.
  캡스톤디자인(capston design)은 학생들에게 산업현장에서 부딪칠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졸업논문 대신 작품을 설계·제작하도록 하는 종합설계 교육프로그램으로, 경북도립대는 캡스톤 디자인 교육과정을 적극 도입해 학생들에게 산업현장 직무과제 해결능력과 창의력을 향상시켜 융․복합 기술을 갖춘 창의적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는 지진감지 가스밸브 자동잠금장치와 연기감지형 자동창문개방장치(소방방재과), 한우 증체와 근내지방도 향상을 위한 첨가제(축산과), 스마트폰으로 조정해 물건을 옮길 수 있는 로봇팔(전기전자과), 한부모 가정 자녀 등을 위한 사회복지 프로그램 골든라벨(사회복지과)을 포함한 11개 팀이 작품을 선보였다.
  또한, 창업동아리 작품전시회에는 제7회 G-star 대학생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한 S.K.Y 창업동아리팀의 새는 물을 잡는‘Eco링’아이템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으며, 개인 소장용 물품에 맞춤형 판금․도장 디자인 제작(건&해머), 농약살포 등 농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드론(비화), 지역 축산물을 활용한 수제 육포(경도미트) 등 특색있는 창업동아리 작품들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병윤 총장은 “경진대회 출품작들을 통해 재학생들의 창의력과 경쟁력이 무한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도립대학 중 취업률 1위 뿐 아니라 창업분야와 다방면에서도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경북도립대학이 되도록 계속해서 힘쓰겠다”고 밝혔다.
유영화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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