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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청미약선요리 ‘전원 수상’

1학년 박소은ㆍ이동영 ‘대상’
뛰어난 맛ㆍ창의성 인정받아

이태헌 기자 / leeth9048@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1일
식품영양조리학부 수상한 학생들과 지도교수가 메달과 상장을 보이며 활짝 웃고 있다.

[경상매일신문=이태헌기자] 계명문화대는 지난 6일 부산여성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4회 대한민국 청미약선요리대회’에 참가해 대상(부산광역시장상) 1개, 금상 8개, 은상 5개, 동상 3개 등 17개의 상과 24명 전원이 수상했다.
투투탱고(2인 1조) 부분에 출전한 식품영양조리학부 박소은(1학년, 19세), 이동영(1학년, 21세) 학생 조는 허브크러스트를 곁들인 닭고기로 뛰어난 맛과 창의성을 인정받아 가장 높은 점수로 최고의 상인 대상(부산광역시장)을 수상했다.
투투탱고 부분에 출전한 또 다른 팀인 이인석, 정세희 조 등 3팀은 각각 금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 팀들도 은상 3개와 동상 2개를 추가해 투투탱고 부문에서 상을 휩쓸었다.
또한, 버터케익부분에 출전한 남혜림 학생은 ‘가을에 스며든 책’이라는 주제로 금상을 수상했으며, 그 외 학생들도 금상 4개, 은상 2개, 동상 1개를 추가해 이번 대회에서만 최고의 상인 대상을 포함해 17개의 상을 수상했다.
식품영양조리학부 장상준 학부장은 “참가하는 대회마다 전원수상과 함께 대상, 금상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는 것은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현장형 메뉴개발을 통한 이론과 현장중심형에 적합하도록 주력하는 것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태헌 기자 / leeth9048@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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