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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교육청, 결재 대기 시간 줄이기

22일까지 스마트 오피스 시스템 시범 운영…예산 절감 기여
이종팔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2일
[경상매일신문=이종팔기자]

경북도교육청은 오는 22일까지 월중 행사와 결재권자 일정 및 결재 대기자를 관리하기 위한 스마트 오피스 시스템을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해당 시스템은 결재권자의 결재 가능 시간 및 진행 상황을 실시간 확인하고 문자로 대면 결재 가능 여부를 알려줌에 따라 대면 결재를 위한 대기 시간 최소화를 추진한다.

이번 시스템은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이 직접 제안한 프로그램으로 교육청 자체 개발에 의한 예산 절감 효과와 업무 전산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손경림 재무정보과장은 “이번 스마트 오피스 시범 운영으로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직원들에게 지속적인 업무전산화를 위한 협력과 당부를 부탁했다.
이종팔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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