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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초서 신나는 어울림3담꾼 토론 배틀

지역 초ㆍ중학교 14개팀 참여
박종수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2일
ⓒ 경상매일신문

[경상매일신문=박종수기자]  군위교육지원청은 10일 지역의 초ㆍ중학교 14개팀 50명이 참가한 가운데 군위어울림3담꾼들이 참여하는 '2018 군위3담꾼 토론대회'를 군위초등학교에서 열었다.
이번 대회는 사전에 생명존중과 학생자율에 관한 시사적인 논제를 제시하여 교내 예선 리그를 통해 진출한 초등 8개팀, 중등 6개팀이 토너먼트식 디베이트 토론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에게 청중으로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생각과 가치관을 공유하고 토론예절과 어룰림3담꾼의 바른 자세를 익히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김영진(군위초) 군은 "토론을 통해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 보다 상대방의 입장을 공감하고 논리적으로 비판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알게 됐고 기분 좋은 질문과 대화가 무엇인지 깨닫게 됐다"고 했다.
군위3담꾼 토론대회는 삼국유사의 정신을 바탕으로 학습자참여중심 수업문화를 활성화하고 자기주도적인 학습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이다.
정안석 교육장은 “토론은 민주시민이 갖추어야 할 역량으로 학교생활 속의 자연스러운 토론 문화를 수업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략적 교수학습 활동을 전개해 나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박종수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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