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8-08-17 오전 12:30: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숙도 다른 ‘하루하나 바나나’

이마트 포항ㆍ이동점서 판매
이율동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07일
[경상매일신문=이율동기자] 이마트포항·이동점은 매일 최적의 숙도로 먹을 수 있는 '하루하나 바나나'를 본격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1팩에 총 6개의 낱개 바나나로 구성한 이 상품은 각기 다른 후 숙도(총 3단계)의 바나나를 배치해 매일 일정한 후 숙도로 먹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후 숙도는 1번부터 7번까지 있으며, 숫자가 높을수록 후 숙이 잘 돼 있다. 일반적으로 즉시 섭취하는 후 숙도는 6도가량이다.

바나나 1송이를 구매하면 처음에는 딱딱하고, 나중에는 너무 무른 바나나를 먹게 되는 불편을 해결한 것. 아울러 꼭지를 잘라 포장해 날 파리 꼬임도 방지했다. 하루하나 바나나는 6입에 2980원이며, 원산지는 에콰도르다.

이마트는 이외에 '디테일'(Detail)에 심혈을 기울인 간편 신선상품 출시를 확대하고 있다. '바로 먹는 코코넛'과 '손잡이가 달린 조각 수박'이 대표적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맛이 좋아도 코코넛처럼 먹기 어려운 상품은 쉽게 손이 가지 않는다"며 "평소 소비자들의 불편에 귀를 기울여 더욱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 이마트 '하루하나 바나나' 모습
ⓒ 경상매일신문
이율동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07일
- Copyrights ⓒ경상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
 
 
 
사회
경제
상호: 경상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42693 / 주소: 포항시 북구 삼호로 85(대신동) 2,3층 / 발행인/편집인 : 권영원
mail: gsm333@hanmail.net / Tel: 054-253-7744 / Fax : 054-231-77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승호
등록번호 : 경북,아00365 / 인터넷신문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Copyright ⓒ 경상매일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