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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우정청, 우편물 철도운송 확대


이태헌 기자 / leeth9048@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12일
[경상매일신문=이태헌기자] 경북지방우정청은 한국철도공사와 협력해 도시 간 우편물의 철도운송을 확대한다.
‘우체국당일특급’서비스는 고객이 오전에 접수한 우편물을 당일 20시까지 배달하는 서비스로 기존 차량운송은 수도권 교통체증으로 배송지연의 위험성이 컸으나 도착시각이 일정한 철도운송을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당일특급 서비스가 대구지역에서만 가능했으나 포항, 구미 지역으로 확대되어 이용고객의 편의를 제공한다.
우체국당일특급 철도운송으로의 개편 및 발송지역 확대는 오는 16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취급지역 및 접수우체국 등 세부내용은
우체국고객센터(1588-13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정수 경북지방우정청장은 “앞으로 물류사업 활성화를 통한 국민편의 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태헌 기자 / leeth9048@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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