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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문 관세청장, 포항세관 ‘문 두드려’

청사 지진 피해현장 점검
영일만항 감시소 순시도

이율동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12일
김영문 관세청장이 11일 포항세관(세관장 김완조)을 방문해 청사 지진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포항세관을 방문한 김 청장은 “철강 산업 경기 회복을 위해 수출입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세행정 지원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힘을 쏟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영일만항 감시소를 순시해 감시종합상황실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항만감시체계의 효과적 운용을 통해 마약·총기 등 사회 안전 위해물품이 반입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안전한 평창올림픽이 개최될 수 있도록 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청장은 포항세관 방문 후 포스코를 방문해 업체 현황 및 통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철소 현장을 둘러보면서 철강경기 회복을 위한 아낌없는 관세행정 지원을 약속했다.[경상매일신문=이율동기자]

이율동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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