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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영유아 입맛 공략에 나선다

해양수산부-中 리지아베이비, 수산식품 홍보
이율동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14일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지속 성장 중인 중국 영유아용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하여, 14일부터 중국의 영유아 전문 브랜드인 ‘리지아베이비’와 함께 영유아용 수산식품 판매·홍보활동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한국무역협회 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영유아 용품 시장은 ‘두자녀 정책’ 시행 등에 힘입어 2016년 이후 16% 이상 성장하여 2018년에는 3조 위안(한화 약 506조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대중국 수산물 수출 동력을 확보할 목적으로, 중국 내 영유아용품 전문업체의 판매망을 활용하여 우리의 수산가공식품을 소개하기로 하였다.

해양수산부는 14일부터 북경에 위치한 리지아베이비의 40개 매장과 온라인 매장에 우리의 스낵김을 공식 입점 시키고 판매를 시작한다. 리지아베이비는 2003년 북경 1호점을 시작으로 중국 내에 82개의 전문 매장을 보유하고 온라인 매장(웨이신) 등을 운영하고 있는 중견 유통 업체이다.[경상매일신문=이율동기자]
이율동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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