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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더불어민주당 ‘中企고충 해결’ 소통의 장 마련


이율동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14일
국민권익위원회와 더불어민주당 ‘민생신문고팀’이 중소기업의 고충 해결을 위한 현장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는 새 정부의 ‘서민․취약계층의 사회․경제적 고충 적극 해소’ 공약 실천을 위해 14일 오후 2시 더불어 민주당 민생 신문고 팀과 합동으로 서울 중소 기업중앙회에서 중소상공인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 옴부즈만 현장회의를 개최 한다

국민권익위가 2014년부터 운영해 온 ’기업옴부즈만 현장회의‘는 범정부적 기업지원 분위기에 발맞춰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그들의 애로사항을 풀어주는 기업고충의 실질적 해결 수단이다.
특히 국민권익위는 이날 현장회의를 더불어민주당 민생신문고팀*과 공동 주관함으로써 회의에서 제기되는 민원에 대해 국회 차원의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와 국민권익위 김인수 부위원장겸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기업‧소상공인,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사회적기업, ICT벤처기업, 프랜차이즈업 등 6개 분야 60여명의 기업인이 각자의 애로사항을 자유롭게 발표하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업 지원 관련 17개 유관기관과 단체의 전문상담요원이 참석해 각각의 애로사항 들을 경청하고 기업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답변을 할 예정이다.[경상매일신문=이율동기자]
이율동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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