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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나래 프로 담당 컨설턴트 워크샵

경북지식재산센터
사업 문제점 등 해결방안 모색

이율동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14일
포항상공회의소(회장 윤광수) 경북지식재산센터(이하 경북지재센터)는 13일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 영남지역 5개 지식재산센터(경북, 대구, 경남, 부산남부, 울산)의 IP 나래 프로그램 담당 컨설턴트 워크샵을 가졌다.

‘IP 나래 프로그램 사업’은 창업 7년이 내 기술보유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생존력 제고를 위해, 특허청과 경북도청의 주관 하에 2017년 새롭게 실시되는 지식재산 지원 사업으로, 경북지식재산센터는 IP 인프라 구축을 통한 IP경영전략 수립과 특허 맵과 IP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한 IP기술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이번 워크샵은 IP 나래 프로그램 사업이 올해 처음 실시되는 사업인 만큼 효과적인 사업수행을 위해 사업 초기 컨설턴트 상호간에 컨설팅 방법론을 공유하고, 사업 수행 시 발생한 문제점 등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특허청 관계자는 “컨설팅 기반의 IP 나래 프로그램 사업의 성공적인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들의 성장발판을 마련하고, 나아가 창업기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해외 판로 개척에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지식재산센터는 올해 총 32개 기업을 대상으로 IP 나래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총 21개 기업이 IP 나래 프로그램을 지원받고 있다. IP 나래 프로그램을 지원받고자 하는 기업은 오는 20일(목) 오후 4시까지 지역지식재산센터 지원사업 시스템(biz.ripc.org)으로 신청하거나 경북지식재산센터(054-274-5533)로 문의하면 된다.[경상매일신문=이율동기자]
↑↑ 경북지재센터가 IP 나래 프로그램 담당 컨설턴트 워크샵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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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율동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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