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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의료원, 이웃사랑 나눔 1천만 원


김영식 기자 / yskim684@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1일
ⓒ 경상매일신문  영남대학교 의료원이 지난 9일 대구남구청장실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대구시 남구청 제공

[경상매일신문=김영식기자]대구남구청은 9일 영남대학교 의료원에서 구청장실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윤성수 영남대학교 부속병원장은 “병원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면서 " 앞으로도 이웃과 더불어 나누고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대학교 의료원은 1983년부터 진료를 시작해 생명존중과 따뜻한 인간애를 바탕으로, 암환자 치료비 지원 및 가발 무료 대여, 발달지연 아동을 위한 인지·언어 치료비 지원 사업 등 의료취약 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남구청과 영남대학교 의료원은 ‘의료복지 협의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영남대병원은 교직원들의 성금 모금으로 조성된 1억원을 치료가 필요한 남구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1인당 최대 400만원 한도 내에서 의료서비스를 지원했다.

이와 관련 조재구 대구남구청장은 “우수한 의료기술과 인프라를 활용해 의료 복지를 실현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는 영남대학교 의료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영식 기자 / yskim684@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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