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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화재 잇따라

영천 법당ㆍ영주 주택 활활
인명피해 無…원인조사 중

경상매일신문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7일
[사회부 종합]  경북지역 법당과 주택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6일 오전 1시16분께 영천시 장양면 충효리의 한 법당에서 불이 나 1시간42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법당 내부 90㎡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37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차량 10대와 인력 26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앞서 지난 5일 오후 5시7분께 영주시 순흥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주택 내부 50㎡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75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8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차량 7대와 인력 23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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