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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지적재조사 ‘드론 활용’


방영수 기자 / bangsu2000@naver.com입력 : 2018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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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매일신문=방영수기자] 청도군은 5일 각남면 예리리 829번지 일대 지적재조사 사업지구(208필지, 13만7천㎡)에 한국국토정보공사 청도지사(지사장 김순복)와 합동으로 드론(UAV)을 투입하여 현장조사·측량을 실시했다.
드론으로 촬영한 고해상도의 정밀영상을 통해 기존 해상도가 떨어지는 항공사진을 대체하고, 사업진행 중 언제라도 측량한 성과물을 쉽게 점검하여 경계결정을 신속·정확하게 처리 할 수 있도록 필지별 경계결정 및 토지현황조사 등에 촬영영상을 활용할 계획이다.
이승율 군수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드론으로 촬영한 고해상 영상도면을 주민설명 자료로 활용할 경우 주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단 기간에 토지현황조사가 가능해져 사업기간이 단축되며 지적경계를 쉽게 확인 할 수 있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방영수 기자 / bangsu2000@naver.com입력 : 2018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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