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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대구서부지청, 금복주와 업무협약


김영식 기자 / yskim684@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19일
ⓒ 경상매일신문   고용노동부 대구서부지청이 지난 13일 성서산업단지 소재 ㈜금복주와 일·생활균형문화 확산을 위한 파트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용노동부 대구서부지청 제공

[경상매일신문=김영식기자]고용노동부 대구서부지청이 지난 13일 성서산업단지 소재 ㈜금복주와 일·생활균형문화 확산을 위한 파트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노동시간 단축을 통한 일‧생활 균형문화 확산과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용노동부 대구서부지청과 ㈜금복주가 상호 협력하기로 한 것이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인해 ㈜금복주는 노동시간단축 일‧생활 균형문화 확산을 위한 파트너 기업으로서 자체 생산 소주제품에 '노동시간 단축으로 일‧생활 균형! 휴식 있는 삶과 일자리 창출도 함께합니다'라는 문구를 표시해 출고하게 되며, 고용노동부 대구서부지청에서는 향후 인력채용, 기업지원 등에 대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금복주는 우리지역 향토기업으로서 1957년 삼산물산 창립을 시작으로, 1975년에 ㈜금복주로 상호를 변경,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소주회사로 발돋움해 현재 국민들이 즐겨 마시는 일반 소주 뿐만 아니라 증류주, 과실주 등 총 10여종의 주류를 생산하고 있다.  또 문화육성사업 및 이웃사랑 실천사업, 장학금 지원사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 기부도 실천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날 협약에 참석한 ㈜금복주 황형인 대표이사는 “지역민들의 일·생활균형 직장문화가 확산되는 일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일·생활균형의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고용노동부 대구서부지청은 노동시간 단축을 통한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제조업체인 ㈜샤니, ㈜비락, ㈜푸르밀 등과 지난 9월부터 릴레이 협약을 체결해 오고 있다. 

또 지역기업의 제품을 적극 구매해 줌으로써 대외경쟁력 강화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연계될 수 있다는 인식하에, 현재 이들 기업에서 생산한 워라벨 로고(슬로건 포함)가 들어간 제품을 구매해 인증 샷을 제출할 경우, 우수 사진을 선정해 1만원권의 상품권을 지급하고 있다.

한편 인증 샷 경품공모는 응모자격 제한 없이 다음달 14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고용노동부 대구서부지청 홈페이지 알림란을 참조하면 된다.
김영식 기자 / yskim684@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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