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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랑품은 청정마을 사업 현판


성낙성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9일
↑↑ 성산면 용소리 청정마을 현판식 모습 사진/고령군 제공
ⓒ 경상매일신문
[경상매일신문=성낙성기자]
고령군은 성산면 용소리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랑품은 청정마을 사업' 준공 및 현판식을 8일 가졌다.
도랑품은 청정마을 사업은 지난 7월 19일 민관이 함께하는 협약식을 체결하고 주민참여형 협의체를 구성해 선진지 견학, 환경교육을 통해 주민 환경의식을 향상하고, 물길정비, 하천정화활동으로 수생태 환경 개선과 더불어 마을벽화 그리기, 수목 식재 등으로 마을 경관을 개선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고령군은 2014년부터 주민 환경의식 개혁을 통한 물길의 발원지인 도랑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하천과 호소의 수질·수생태계를 살린다는 취지로 도랑살리기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곽용환 군수는 “청정 마을의 이미지는 마을 입구 도랑에서부터 시작된다며 그동안 생활오수, 쓰레기 투기 및 소각 등으로 오염됐던 용소·신기천이 용소리 마을주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마을도랑 가꾸기에 적극 동참하여 더 깨끗하고 더욱 살기좋은 용소마을이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서로 협력해 맑고 청정한 옛 도랑의 모습을 되찾길 기대한다”고 했다.
성낙성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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