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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지진 비상대책 상황반 가동


정승호 기자 / phcgn@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8일
[경상매일신문=정승호기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포항과 경주에 지진 비상대책 상황반을 가동한다고 7일 경북도교육청이 밝혔다.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수능 전날인 14일과 수능 당일인 15일, 포항교육지원청에서 22곳의 포항·경주 지구 시험장의 지진 상황을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는 지진 비상대책 상황반을 운영한다.
상황반은 지진분석팀, 수능운영팀, 교육안전팀, 응급대응팀 등 4개 팀으로 나눠 응급구조대원과 시설 안전진단 관계자 등을 배치한다.
또 포항·경주 내에 있는 18개 시험장에는 지진가속도 계측기를 설치, 포항과 경주교육지원청에 모니터링단을 배치해 실시간 감시하기로 했다.
경북도교육청 관계자는 "지난달부터 실시한 교육부와 민관 합동 시설 안전점검단 점검 결과 포항·경주 수능시험장 안전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정승호 기자 / phcgn@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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