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8-11-18 오전 02:19: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대학교육의 발전ㆍ역할 등 환담

권영원 사장, 위덕대학교 방문
정승호 기자 / phcgn@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8일
위덕대 장익 총장과 본지 권영원 사장(사진 우)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경상매일신문=정승호기자]  
본지 권영원 사장은 지난 6일 위덕대학교를 방문해 장익 총장을 만나 대학교육의 발전과 역할 등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장익 총장은 “위덕대학교는 진취적인 탐구와 치열한 자아성찰은 물론 타인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중요한 가치로 삼아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인재를 양성해 왔다”며 “우리 학생들이 21세기 리더로서의 교양과 전공실력을 연마해 진정한 진리 탐구의 장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언론에서도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이어 권영원 사장은 “위덕대학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중심대학으로 성장해 온 것으로 안다”며 “학생과 대학이 추구하는 교육 이념에 맞게 이 시대가 진정으로 필요한 인재양성에 언론도 발을 맞춰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덕대학교는 1996년 대한불교 진각종의 종지로 진리탐구(眞理探究), 인격도야(人格陶冶), 이타자리(利他自利)의 3대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개교했다.
정승호 기자 / phcgn@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8일
- Copyrights ⓒ경상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인사 결혼 부음  
포토뉴스
 
 
 
사회
경제
상호: 경상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42693 / 주소: 포항시 북구 삼호로 85(대신동) / 발행인/편집인 : 권영원
mail: gsm333@hanmail.net / Tel: 054-253-7744 / Fax : 054-231-77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승호
등록번호 : 경북,아00365 / 인터넷신문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Copyright ⓒ 경상매일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