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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누군가에겐 가을 낭만, 누군가에겐 가을 쓰레기


정승호 기자 / phcgn@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6일
ⓒ 경상매일신문

[경상매일신문=정승호기자]  5일 이른 아침. 포항시 북구 우현동의 한 보행로에 수북히 쌓인 낙엽길이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시민들은 낙엽을 보며 늦가을의 낭만을 느끼고,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에 환경미화원들의 힘찬 빗질 소리는 출근길을 재촉한다.
정승호 기자 / phcgn@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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