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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씨 마른 오징어…덕장 ‘텅텅’ 울릉도 어민 출어 중단 위기


조영삼 기자 / op0056@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1일

ⓒ 경상매일신문

[경상매일신문=조영삼기자] 오징어 성수기인데도 불구하고 오징어가 잡히지 않아 울릉도 덕장들이 텅텅 비어 있다.
올해 북한 동해수역에서 오징어를 잡기 위해 1천 척 이상 월북했던 중국어선들도 어획량 부진으로 대부분 철수하고 현재 260여 척 밖에 남아 있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울릉도 어민들은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바다로 나가 보지만 헛탕치고 오는 날들이 많아 출어를 속속 포기하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속에 섬은 가을을 시리도록 앓고 있다.

조영삼 기자 / op0056@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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