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8-11-18 오전 02:19: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포토)‘단풍 절정’ 영주 부석사…내달 3일 야간 개방


권용성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9일
ⓒ 경상매일신문


[경상매일신문=권용성기자]

유네스코 세계유산 '영주 부석사' 초입 부근에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었다. 
영주 부석사는 철마다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지만 그중 으뜸은 가을 은행나무 단풍이다.
일주문에서 천왕문까지 은행나무 잎이 떨어진 500m 길은 한 걸음 한 걸음 들어서면 바람이 불 때마다 은행잎이 황금빛 소나기처럼 쏟아져 내린다. 찍기만 하면 인생 사진이 되는 곳이다. 
부석사 입구 주차장에서는 '2018영주사과축제'가 열린다. 27일부터 내달 3일까지 '세계유산 부석사와 함께하는 영주사과축제'라는 주제로 영주사과의 맛과 우수성은 물론 유네스코 세계유산 부석사의 아름다움까지 감상할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진다. 
27일에 이어 내달 3일에는 처음으로 밤에 부석사를 개방하는 '그리운 부석사 달빛걷기' 행사가 열린다.
 방문객은 아름다운 부석사 석양을 감상하고 연등 투어, 범종 타종식, 부석사 무량수전 명상 미니강좌, 부석사 풍경 만들기 등 체험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장욱현 시장은 "사과 축제에 참여하면 세계적인 보물이 된 부석사의 아름다움과 영주 사과의 건강함을 직접 느껴볼 수 있다"고 말했다.
권용성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9일
- Copyrights ⓒ경상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인사 결혼 부음  
포토뉴스
 
 
 
사회
경제
상호: 경상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42693 / 주소: 포항시 북구 삼호로 85(대신동) / 발행인/편집인 : 권영원
mail: gsm333@hanmail.net / Tel: 054-253-7744 / Fax : 054-231-77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승호
등록번호 : 경북,아00365 / 인터넷신문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Copyright ⓒ 경상매일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