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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 대구본부, 복구 작업ㆍ침구세트


이태헌 기자 / leeth9048@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2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는 11일 영덕 강구면에 봉사단원 50여 명을 긴급 투입해 수해 복구 작업을 벌이고, 300만원 상당의 침구세트를 전달했다.
[경상매일신문=이태헌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는 11일 태풍 콩레이로 인한 집중호우로 가옥 침수 등 막대한 피해를 입은 영덕 강구면에 봉사단원 50여 명을 긴급 투입해 수해 복구 작업을 벌이고, 300만원 상당의 침구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피해가 가장 극심한 강구시장 일대를 찾아 침수피해를 입은 세대의 생활용품을 정리하고, 구석구석 쌓여있는 쓰레기를 수거했다. 그리고, 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2.5톤 이동식 빨래차를 동원해 주민들의 옷가지를 대량으로 세탁했다.
김대용 본부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실의에 빠진 주민들에게 큰 보탬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를 직원들과 함께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태헌 기자 / leeth9048@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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