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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재단, 전국 오피니언 리더 독도 현장체험


조영삼 기자 / op0056@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14일

ⓒ 경상매일신문
[경상매일신문=조영삼기자]

전국 팔도에서 모인 오피니언 리더들이 독도 현장체험을 통한 독도 수호 의지 와 국토사랑 정신 기르고 있다.
경상북도 출연기관인 (재)독도재단이 지난 13일 실시한 독도 현장체험에는 독도 영토주권 강화를 위해 독도홍보대사 역할을 하고 있는 전국의 오피니언 리더들과 (재)독도재단 김상태 기획운영부장 등 7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이날 독도의 자연환경과 역사 및 기반시설을 답사하고 오감(五感)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독도 수호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영토주권 수호의지를 다졌다.
행사를 추진한 김상태 기획운영부장은 “독도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역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나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라며 “우리나라의 합법적 영토주권을 부정하는 일본의 도발과 역사 왜곡에 대해 전 국민과 오피니언 리더들이 함께 엄중하고 단호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독도현장체험은 (재)독도재단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우리 땅 독도밟기 행사로 올해 마지막 8차 연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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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삼 기자 / op0056@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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