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8-10-22 오전 10:10: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달성 사문진주막촌ㆍ유원지 시설 연장 운영


김영식 기자 / yskim684@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10일
ⓒ 경상매일신문 달성군 사문진주막촌 및 유원지 시설이 연장 운영된다.  달성군 제공

[경상매일신문=김영식기자]달성군 사문진주막촌 및 유원지 시설이 연장 운영된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3일부터 사문진주막촌 등 유원지 시설을 오후 10시까지 연장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특히 달성군 사문진 주막촌은 식사가 가능한 주막 뿐만 아니라 수제맥주 및 카페가 있어 무더위를 피해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여러 가지 즐길 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다.  또 해가 저물면 지난 4월 개통된 낙동강 생태탐방로의 야경을 즐기며 더위를 식혀 보는 것도 좋다.  

이와 더불어 유원지에는 쿨링포그(수도관과 노즐을 설치한 뒤 인공안개처럼 물을 분사하는 장치)를 이용한 터널, 분수대 등이 설치돼 있어 더욱 시원한 여름밤을 즐길 수 있다.

주막촌 식사는 오후 9시까지 이용가능하며, 수제맥주와 카페는 오후 10시까지 이용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달성군시설관리공단(659-4465)으로 연락 하면 된다.
김영식 기자 / yskim684@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10일
- Copyrights ⓒ경상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
 
 
 
사회
경제
상호: 경상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42693 / 주소: 포항시 북구 삼호로 85(대신동) / 발행인/편집인 : 권영원
mail: gsm333@hanmail.net / Tel: 054-253-7744 / Fax : 054-231-77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승호
등록번호 : 경북,아00365 / 인터넷신문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Copyright ⓒ 경상매일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