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8-10-22 오전 10:10: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영천과일축제, 울산서 팡파르


황재이 기자 / lmj7880@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10일
[경상매일신문=황재이기자]
민선7기 시작과 함께 영천시는 과일축제를 혁신키로 결정했다.
올해 17회를 맞는 영천과일축제는 지난 1998년 영천포도축제로 시작해 2004년 영천과일축제로 명칭을 변경하고, 2012년부터 한약축제와 통합 개최되는 등 다양한 변화를 거쳐왔다.
영천시 관계자는 “그동안 우리들의 축제에서 대도시로 축제장소를 옮겨 소비자 감사이벤트 형식으로 진행해 찾아가는 마케팅축제로 변신하겠다”면서 “그 첫번째 행사로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울산광역시에서 개최한다”고 말했다.
축제 기본계획은 과일할인이벤트, 과일품평회, 과일게임 등이 있으며 세부계획은 10일 과일축제추진위원회를 거쳐 확정 시행된다.
한편 영천시는 영천과일 직거래 장터 행사로 전국 최고의 복숭아인 ‘영천 복숭아’ 홍보를 위해 대도시 직판행사를 8~9일 2일간 전국 70여개의 탑마트에서 홍보, 판매행사를 개최했다.
ⓒ 경상매일신문
황재이 기자 / lmj7880@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10일
- Copyrights ⓒ경상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
 
 
 
사회
경제
상호: 경상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42693 / 주소: 포항시 북구 삼호로 85(대신동) / 발행인/편집인 : 권영원
mail: gsm333@hanmail.net / Tel: 054-253-7744 / Fax : 054-231-77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승호
등록번호 : 경북,아00365 / 인터넷신문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Copyright ⓒ 경상매일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