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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귀감’

노벨리스 코리아 영주공장, 火 인명피해 저감 앞장
조봉현 기자 / 6351744@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10일
ⓒ 경상매일신문


 
[경상매일신문=조봉현기자] 
노벨리스 코리아 영주공장은 지난 7일 영주소방서(서장 윤영돈)을 방문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기증했다.
노벨리스 코리아 영주공장은 국제기업인 세계 11개국에 위치한 공장 중 2년 연속 글로벌EHS(Environment Health Safety, 환경 건강 및 안전)어워드에서 플래티넘(최고상)을 수상한 곳으로 2016년부터 경북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3년째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이다.
2016년 300만 원을 시작으로 2017년과 올해는 600만 원을 들여 화재 시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에 앞장 서고 있다.
영주소방서는 문수면 사무소와 협의 하에 노벨리스 코리아가 위치한 문수면에 보급을 할 계획이다.
윤영돈 서장은 “지역 내 위치한 기업의 사회공헌사업의 모범적 사례로 방문해주신 조병기 공장장을 비롯한 노벨리스 영주공장 모든 관계자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조봉현 기자 / 6351744@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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