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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 생태교란식물 가시박 확산방지 총력


김은규 기자 / hj1794619@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10일
ⓒ 경상매일신문
[경상매일신문=김은규기자] 
성주군 성주읍은 지난 8일 삼산리 이천변 일원에서 가시박 제거작업에 구술땀을 흘렸다.
생태교란 식물인 가시박은 자생 고유식물이나 나무를 고사시키는 등 토종 생태계 교란을 야기하고 있다. 또한 번식력이 강하여 면적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가시박의 피해 확산을 효율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성주읍은 8일부터 가시박 확산의 주범인 열매가 맺히지 못하도록 꼼꼼하게 지속적으로 제거 사업을 추진에 나서고 있다.
최종관 성주읍장은 "가시박은 식물계의 황소개구리로 불리는 대표적인 생태계 교란식물이다"며 "관에서 건강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 가시박 제거에 힘을 쓰고 있는 만큼 주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은규 기자 / hj1794619@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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