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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포커스> 도심 속 그린웨이 녹지대…푸르른 꽃나무에 미소가 절로


이준형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09일
ⓒ 경상매일신문
[경상매일신문=이준형기자] 포항시가 오는 11월 제1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국제행사를 앞두고 포항의 대표 도심지 그린웨이 녹지대와 함께 시가지 인도의 녹도 가꾸기 행사를 민관이 나서 대대적으로 펼쳐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

특히, 북구 죽도동 GS마트 앞에는 녹도를 보호하기위한 울타리와 특색 있는 각종 꽃나무를 심어 다른 지역에 비해 모범적인 사례가 되고 있다. 그러나 이곳도 자세히 들여 다 보면 잘 가꾸어진 꽃나무에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버린 각종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 현장처럼 각 동마다 황폐한 녹도 가꾸기 행사와 더불어 가꾸어진 녹도에는 반드시 주의 안내판과 철저한 적치물 단속, 울타리를 설치, 시민들은 기초질서를 지켜 타 도시에서 벤치마킹 오는 아름다운 포항으로 거듭나야 할 것이다.
이준형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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