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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고발> 전쟁터 불방케하는 건물 옥상 쓰레기장 ‘눈살’


이준형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08일
ⓒ 경상매일신문
[경상매일신문=이준형기자] 포항시 남구 해도동 현대종합시장 맞은편 단층 건물 옥상에는 쓰레기장을 넘어 폐기물 처리장으로 변해 여름철에 심한 악취와 함께 도시미관을 크게 흐리고 있다.

7일 단층 건물 옥상에는 상가 주민들이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 각종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이 시멘트 바닥에 이리저리 흩어져 인근 원룸에서 바라보면 마치 쓰레기장을 방불케 한다. 인근 주민들은 “관할구청과 주민센타가 건물 주인을 찾아 옥상에 나뒹구는 쓰레기를 시급히 치워줄 것”을 요구 했다.
이준형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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